
외곽의 청색 테두리는 중앙인을 뜻하는 중(中)자를 나타내고, 상단의 근면 성실 건강은 건학이념을 표시하며 하단의 1952는 설립연도를 위미한다.
-청색이 보여주는 의미는 진리의 탐구와 성장하는 생명력이다
![교목 [은행나무]](/upload/joongangh/ss/img_5ce0v793c=c9vcb=45v61=a5va9=aa3fv40f2v6c1c_v6564.png)
고원을 제외한 온대에서 자랍니다. 은행나무의 잎이 싹트는 모양에 따라 그 해 농사의 풍흉을 점쳤고, 나무가 밤에 울면 마을에 재앙이 온다거나 도끼질을 하면 피가 나온다는 등의 속설이 있다. 그런가 하면 전염병이 돌면 이 나무에 기도를 드려 퇴치하기도 하고, 자식이 없으면 치성을 드려 자식을 얻을 수 있다고 믿는 신목(神)이기도 하다. 또한 은행잎은 단풍이 아름답다 하여 책갈피에 넣어 두는 풍습이 있다.
![교화 [자목련]](/upload/joongangh/ss/img_6d56v4d70=5dv49=40vc6=83vba=340dv573evda45_v8233.png)
높이 약 15M이고, 꽃은 4월에 잎보다 먼저 피고 검은 자주색이다. 꽃받침조각은 녹색이며 3개 이다. 꽃잎은 6개이고 길이는 10Cm내외이며 햇빛을 충분히 받았을 때 활짝 핀다. 꽃잎의 겉은 짙은 자주색이며 안쪽은 연한 자주색이다.
수술과 암술은 많다. 열매는 달걀 모양 타원형으로 많은 골돌과로 되고 10월에 갈색으로 익으며 빨간 종자가 실에 매달린다. 꽃잎의 겉면이 연한 홍색빛을 띤 자주색이고 안쪽이 흰색인 것을 자주목련이라고 한다.
![교조 [까치]](/upload/joongangh/ss/img_06afvcd2b=10ved=46v90=b1v6d=823ev9b37v5718_v2311.png)
삼국유사에는 계림의 동쪽 아진포에서 까치 소리를 듣고 배에 실려온 궤를 얻게 되어 열어 보았더니 자랭긴 사내 아이가 있었는 데, 훗날의 탈해왕이 되었다는 석탈해 신화가 실려 있다. 이로 인하여 귀인의 출현을 알리는 길상의 상징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동국세시기에는 설날 새벽에 가장 먼저 가치 소리를 들으며 그해에는 운수대통 이라하여 길조(吉島)로 여겨왔다. 보양이 절을 일으키려 북령에 올라가 까치가 땅을 조고 있는 것을 보고 내려와 그 곳을 파 보았더니 해묵은 벽돌들이 나왔다. 이것을 모아 절을 세우고 작갑사(鵲岬寺)라 이름하였다는 설화는, 까치가 부처의 뜻을 전하는 길운임을 상징하고 있다. 지난날 자신을 구렁이로부터 구해 준 은혜에 보답하여 살신성인한다는 새로운 설화가 전해오고 있다.

J는 우리학교 명칭의 첫 이니셜을 형상화하였고, 곡선의 당초문양은 전통의 명문 고등학교를 의미한다.
남색은 강인함을, 노란색은 교목인 은행나무의 단풍잎 색깔로 부드러움을 상징한다.